터울프로젝트


TURWOOL

소중한 가족들의 공간, 터울


가족의 가치를 귀중하게 여깁니다.


터울, 울타리를 이르고, 마당이라 부르며, 가족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작은 의미로 한 식구이며, 넓은 의미는 지구촌 가족입니다.

현대 사회의 퇴색되는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 봅니다.





터울 프로젝트 이야기


터울 프로젝트는 가족의 가치를 지향합니다.

로 되는 아이들부터 터전이 사라진 노인들까지,

가족의 울타리 안에 들지 못한 다양한 삶들이 있습니다.

디자인 제품, 콘텐츠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알리고 든든한 울타리를 만듭니다.

모든 이들이 가족의 가치를 마음으로 느끼는 날이 오기를 응원합니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아이들이 나라의 세대, 나라의 미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미래로 나아 가는 길을 만드는, 실천가들이 있습니다. 2017년, 현재 전국 그룹홈은 512개로 가정 해체, 방임, 학대로부터 상처받았던 우리의 귀한 아이가 약 3,000명, 만 0-18세의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치유를 받고, 꿈을 키우며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7명이 생활하는 소규모 가정형 복지 시설로 가정을 잃은 아이들이 대안 가정을 통해 가장 가정에 가까운 형태의 환경에서 개별 정서 지원을 도모하여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써의 미래를 지향합니다.



그룹홈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성장한 청년의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는 잃어버린 줄만 알았던 가족의 가치와 가정의 따뜻함을 

그룹홈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장하여 터울 프로젝트의 구심점이자, 터울 대표 이사가 되었습니다.

이제 받은 사랑을 환원하는 사회를 만들고, 자신의 유년기를 닮은 아이들에게

앞선 길이 되어 응원을 보태어 주려 합니다.